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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1일(금) 지역사회 유관기관 실무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초기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대응력 강화를 위한‘심리적 응급처치(PFA)’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. 재난 경험자의 초기 고통을 감소시키고 단기적 적응과정과 장기적 기능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심리적 응급처치(PFA)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포함하여 총 6시간의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. PFA교육을 통해 재난 현장 대응 실무능력을 배양한 양질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의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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